사설·오피니언 > 조영학의 번역과 반역

[조영학의 번역과 반역] 남성의 당연한 특권이란 어디에도 없다
[조영학의 번역과 반역] 남성의 당연한 특권이란 어디에도 없다
번역이 어느 정도 자리를 잡으면서 제일 먼저 아내한테서 부엌을 빼앗았다. 그간 직장이 멀어 도와주지 못해 미안하기도 했지만,… 2018-09-18
[조영학의 번역과 반역] 오역과 ‘까방권’
[조영학의 번역과 반역] 오역과 ‘까방권’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의 오역 문제로 시끄러울 때 나도 아들과 가벼운 논쟁을 벌였다. 아들은 마블 덕…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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