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 형제 첫 서부 결승… 형만 한 아우 없었네

입력 : ㅣ 수정 : 2019-05-16 01:24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커리 형제 첫 서부 결승… 형만 한 아우 없었네  포틀랜드의 가드 세스 커리(아래)가 15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오라클아레나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 골든스테이트와의 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 서부콘퍼런스 결승 1차전에서 상대 가드이자 친형인 스테픈 커리의 저지를 뚫고 골밑으로 침투하고 있다. ‘형님’ 커리가 3점 슛 9개를 포함해 36점을 터트린 골든스테이트가 116-94로 크게 이겼다. 오클랜드 AP 연합뉴스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 커리 형제 첫 서부 결승… 형만 한 아우 없었네
포틀랜드의 가드 세스 커리(아래)가 15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오라클아레나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 골든스테이트와의 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 서부콘퍼런스 결승 1차전에서 상대 가드이자 친형인 스테픈 커리의 저지를 뚫고 골밑으로 침투하고 있다. ‘형님’ 커리가 3점 슛 9개를 포함해 36점을 터트린 골든스테이트가 116-94로 크게 이겼다. 오클랜드 AP 연합뉴스

포틀랜드의 가드 세스 커리(아래)가 15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오라클아레나에서 열린 미국프로농구 골든스테이트와의 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 서부콘퍼런스 결승 1차전에서 상대 가드이자 친형인 스테픈 커리의 저지를 뚫고 골밑으로 침투하고 있다. ‘형님’ 커리가 3점 슛 9개를 포함해 36점을 터트린 골든스테이트가 116-94로 크게 이겼다.

오클랜드 AP 연합뉴스

2019-05-16 26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Eye - 포토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