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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토] ‘가정폭력 예방 태권도’ 배우는 볼리비아 원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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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ㅣ 수정 : 2021-07-23 09:18 미국·중남미 섹션 목록 확대 축소 인쇄
가정폭력 예방 위해 태권도 배우는 볼리비아 원주민들 22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엘알토에서 한 현지인 태권도 사범(오른쪽)이 아이마라 원주민 여성에게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다. 아이마라어로 ‘여성’을 뜻하는 ‘와르미’(Warmi)와 영어로 ‘힘’을 뜻하는 ‘파워’(Power)의 합성어인 ‘와르미 파워’라고 불리는 현지 태권도 사범들은 가정폭력 피해 예방을 위해 5년 전부터 아이마라 원주민 여성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쳐 왔다. 엘알토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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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폭력 예방 위해 태권도 배우는 볼리비아 원주민들
22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엘알토에서 한 현지인 태권도 사범(오른쪽)이 아이마라 원주민 여성에게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다. 아이마라어로 ‘여성’을 뜻하는 ‘와르미’(Warmi)와 영어로 ‘힘’을 뜻하는 ‘파워’(Power)의 합성어인 ‘와르미 파워’라고 불리는 현지 태권도 사범들은 가정폭력 피해 예방을 위해 5년 전부터 아이마라 원주민 여성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쳐 왔다. 엘알토 AP 연합뉴스

22일(현지시간) 볼리비아 엘알토에서 한 현지인 태권도 사범(오른쪽)이 아이마라 원주민 여성에게 태권도를 가르치고 있다. 아이마라어로 ‘여성’을 뜻하는 ‘와르미’(Warmi)와 영어로 ‘힘’을 뜻하는 ‘파워’(Power)의 합성어인 ‘와르미 파워’라고 불리는 현지 태권도 사범들은 가정폭력 피해 예방을 위해 5년 전부터 아이마라 원주민 여성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쳐 왔다.

엘알토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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